보시니
2010.05.26 AM12:05
0
http://bossiny.tistory.com
맘 편하게 하세요~ㅎㅎ
뽀글 님의 블로그는 언제나 즐거울 것입니다.~
풀칠아비
2010.05.26 AM01:45
0
http://www.smpark.kr
지금껏 잘 해오셨고,
앞으로도 즐겁게 잘 해나가시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오러
2010.05.26 AM08:44
0
http://intothereview.com
마음에 부담감이 쌓이는걸 감내하면서 까지
블로그를 할.. 필요는 없겠지요.
특별한 목적이 있어서 반드시 이뤄야 하는것이라면 모를까..
편한 마음으로, 소통의 창으로 활용해 보셔요~^^
그래도 뽀글님 찾는 사람들은 있을겁니다.ㅋ
꼬미
2010.05.26 AM09:17
0
http://kkommy.com
부담감을 가지시진 마세요..
편하게 하시는게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화이팅요!!!!!
하수
2010.05.26 AM10:48
0
http://oravy.tistory.com/
ㅋㅋㅋ 기회를 놓지면 안 되죠.^^
힘내시고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꾸로gguro
2010.05.26 AM11:59
0
http://gguro.com
응원합니다~!
잘 준비해서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블로그도 좋지만,
스스로의 이야기를 평범하게 담는 블로그도 좋아요.
모모군
2010.05.26 PM02:47
0
http://blog.kopyeongsu.kr
아고.. 어쩐지.. 이해가 가기도 하고 그렇네요~ ^^ 힘내세요!
바쁜아빠
2010.05.26 PM03:21
0
http://daddys.egloos.com
부담을 버리고 즐기듯 하면 되지요. ^^
힘내세요.
카타리나
2010.05.26 PM03:25
0
http://easygoing39.tistory.com
자신만의 블로그인데요 뭐
부담없이 편히 하는게 가장 좋을듯해요 ^^
바람처럼~
2010.05.27 AM09:42
0
http://skynautes.tistory.com
한번쯤 그런 시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
블로그도 자신이 재미있어야 하는거지요
천천히 쉬엄 쉬엄.... 그렇게 블로그를 하세요
저도 그렇게 하려는게 목표입니다
베니
2010.05.27 AM11:11
0
http://usfusionhome.tistory.com
멋모르고 시작 했던 블러그가 약간 아니 아주 많이 중독성이 있더군요.
스스로 자제 하려고 무척 노력 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바람될래
2010.05.27 PM04:00
0
http://blog.daum.net/cola1018
저도 얼마전까지만해도 뽀글이님 처럼 그런생각을 햇었어요..
하지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내 여행기행문이라고 생각하면서
사진찍고 글을쓰니 더 편하더라구요..^^
편하게 하세요..
그럼 읽는사람들도 더 편하잖아요.
커피믹스
2010.05.27 PM06:37
0
http://decemberrose71.tistory.com
뽀글님 저도 그 압박감에 시달리곤 하지만 스스로 나를 또 위로합니다
결국 보여줄 블로그가 아니라 나의 블로그니까요
임신하면 몸이 더 힘들때죠. 건강살피면서 쉬엄쉬엄하세요
뽀글님은 이미 파워에요^^
윤뽀
2010.05.27 PM06:39
0
http://qtotpz.tistory.com
쟁여두셨구나~^^
마음도, 냉장고도 부자인 뽀글님!
친절한민수씨
2010.05.28 PM12:57
0
http://angelroo.net
저처럼 그냥 사진만 찍으세요 ^^
걱정 훌훌 털어버리시고...어서 재밌난 글 재미난 그림...기다릴께요
먹보
2010.05.28 PM04:52
0
http://parkhacia.egloos.com/
부담감 느끼지 마세요..업으로 하는 일도 아닌데 전 제 이글루에 12분이나 링크해주셨는데도 한달이 지나가도록 딱 하나만 올린 상태입니다..^^;; 오랜만에 뽀글 님께 와 보았는데 무엇보다 임신 중이시니 몸 관리 잘 하시구요..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취미생활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맛있는 음식은 남으면 싸 들고 오기도 한답니다ㅋ
얼마나 큰 즐거움인데요~~ㅎㅎㅎ
라이너스
2010.05.29 AM10:54
0
http://toyvillage.net
천천히... 자연스럽게^^
화이팅!
흰소를타고
2010.05.29 AM10:57
0
http://cansurvive.co.kr
에... 사이클이 도는 것 같아요...
저도 영.. 손에 안붙을때가 있어서... ^^;;
점점 하다보니 전처럼 부담도... 없고
몸 관리 잘 하시고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이곳간
2010.05.31 PM03:49
0
http://egoggan.com/story
지금까지 잘해오셨으니까... 앞으로도 문제 없을거예요^^ 감자탕 맛있게 잘 드시구요 ㅎㅎㅎ
마가진
2010.06.01 AM12:10
0
http://magazin.tistory.com/
흠.. 아무리 재미있는 것도 의무감이 생기게 되면 피곤해지지요.
취미와 직업같은 관계라고 할까..??
그래도 뽀글님덕분에 많은 즐거움이.. 여전히 많은데요.^^;;
ㅎㅎ 맛있는거 많이 드시구 건강하세요.^^
기브코리아
2010.06.01 PM12:42
0
http://lux99.tistory.com
뽀글님 화이팅 ^^
오랫만에 방문드리네요 ^^
PAXX
2010.06.01 PM01:53
0
http://paxxstyle.com
저도 슬럼프였는데 지금은 좋아졌어요^^ 화이팅 하세요~!
발간내복
2010.06.02 AM05:15
0
http://leebok.tistory.com
즐겁게 하지 않으면 무엇이든 압박이 될것 같아요.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트윗형식의 글을 포스팅하셔도 좋을듯....
테리우스원
2010.06.04 PM03:33
0
http://blog.daum.net/teriouswoon
멋진 글 향기에 쉼을 얻고 갑니다
즐거우시고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yemundang
2010.06.05 AM01:28
0
http://yemundang.tistory.com
저도 포스팅 못한 날에는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요, 어차피 길게 보고 가려구요.
홀몸도 아니신데 몸조심하세요.
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스트레스 풀면서 수다할 수 있는 정도가 좋은 것 같습니다. ^^
꽁보리밥
2010.06.05 PM04:47
0
http://sys610.tistory.com/
블로그를 하면서 압박감은 본의 아니게 느껴지더군요.
제일 좋은 방법은 나를 위한 글을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이웃들과 소통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드자이너김군
2010.06.09 PM06:30
0
http://blue2310.tistory.com
음.. 압박감.. 이라는 단어가 크게 공감이 가는군요..
저도 반성좀 해야 겠습니다.
아기는 잘 크고 있죠?ㅎㅎ
새라새
2010.06.11 AM11:40
0
http://bloping.tistory.com
음~~~ 둘째는 잘 크고 있죠 ^^
부디 몸조리 잘하셔서 이쁘고 건강한 아이 출산하세요^^
쭌맘
2010.06.11 PM04:23
0
http://junmom.textcube.com
뽀글님 잘 지내셨어요?
뽀글님 생각하는 남편분과 임신한 며느리 생각해주시는 시어머님이 살짜기 부럽습니다 ㅎㅎㅎ
전 한동안 컴을 안켰더니...뭐...없으면 죽을것같더니만 또... 그런대로..ㅎㅎ 하지만..소통에서...아쉽더라구요..함께하는 공간이 요즘은 이곳이니..그래서 전..다시 돌아왔답니다.^^
촌아이
2010.06.16 PM04:13
0
http://namdang2.tistory.com
뽀글님^^
즐기면서 하는일은 언제까지나 그랬으면 좋겠는데..
사람 욕심이 끝이있나요^^
압박감에 하지마시고~
찬찬히~~
여유있게 하세용~~~
윤뽀
2010.06.18 AM10:41
1
http://qtotpz.tistory.com
비공개 댓글입니다.
나두충주 2010.06.21 AM12:19
0
감자탕이요? 어머 맛있겠네요~어딘데요?거기가 어딘가요?
00han_i 2010.06.30 AM10:06
0
앞으로 어떤 편안한 포스트가 올라올런지 기대 만땅입니다.
뽀글님만의 블로그 꼭 만드시길... ^^
저녁노을
2010.06.30 PM07:38
0
http://heysukim114.tistory.com/
잘 지내시죠? 안부 전하고 갑니다.
부지깽이
2010.07.01 PM12:24
0
http://yun-story.tistory.com
뽀글님, 뭐하고 지내시는가요?
뽀글님도 건강하고 리쭈도 잘 있겠지요?
저도 부담감에 갈팡질팡할때 있는데, 그때마다 남편의 쉬엄쉬엄 재미삼아 하라는 위로가 큰 도움이 되요.
어차피 일종의 취미잖아요.
제 경우엔 그닥 큰 돈이 되는 것도 아니고.. ㅋㅋ
그래도 방문자수나 추천수에 기운 빠지는 건 어쩔수 없네요.
푹 쉬시고 빠른 시일내에 다시 만나게 되길 목 빠지게 기다려요. ^^
국제옥수수재..
2010.07.02 AM09:39
0
http://icf1998.tistory.com/
다시한번 블로그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일상의 소소한 것들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블로그가 저에게는
참 의미가 있더라구요~ 이 글을 읽으니 저까지 마음이 편해지면서
기대가 되는군요^^
그리고 포장..그 후에오는 뿌듯함까지...^^공감공감입니다~~^____^
건강천사
2010.07.05 AM11:20
0
http://nhicblog.tistory.com/
보고싶어 왔다가 또 오게 되네요.
건강 항상 조심하세요 ㅎ
더운 여름 보양식 많이 드시구요~
이쁜 둘째 얘기도 들을 수 있으면 참 좋겠다 생각합니다.
밋첼™
2010.07.06 PM12:58
0
http://sarange.net
건강하신가요? 둘째 때문에도 힘든 여름이시겠습니다.
"주제를 가지고 매일같이 포스팅을 해야한다" 라는 의무감에 짖눌린다면 그것 또한 대단한 스트레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매일 매일이 아닌.. 가끔 포스팅을 하시더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올리신다면...
그것이 더 좋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감자탕.. 어쿠.. 너무 맛있겠단 생각에..입안 가득 침이 고이네요..ㅠㅠ
운동을 좀 하고 체지방을 줄여보겠다는 생각에, 어제부터 음식을 조절 중입니다.
비록 이틀째지만.. 생각만으로 힘드네요..ㅎㅎ
작심삼일이란 말을 위안삼고.. 신나게 먹은뒤 다시 시작하면 되려나요? ㅋ
따뜻한 카리..
2010.09.24 AM07:17
0
http://careernote.co.kr
뛰어난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지 못하시다니-_-;;
블로그가 아니어도 여러가지 전략이 있겠지만, 그래도 힘을 비축해서 다시 재밌는 이야기들 전해주셔용^^ㅎ
유리
2010.11.01 PM05:51
0
http://myeurope.tistory.com/
뽀글님~임신축하드려요
오랜만에 와보니 경사가 있군요^^
1년전 뽀글님 블로그를 뻔질나게 들락이던
저를 기억하시나요 ㅋㅋ
스위스 사는 유리요!!!
블로그 다시 돌아왔답니다~~~~
생각하는돼지
2010.12.25 AM08:51
0
http://thinkingpig.tistory.com
메리 크리스마스~~~~
잘 읽고 갑니다
ed hardy ..
2011.01.25 PM07:04
0
http://www.edhardysale.org.uk
다시한번 블로그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일상의 소소한 것들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블로그가 저에게는
우리는패밀리
2011.01.25 PM07:35
1
http://yoevans.tistory.com/
비공개 댓글입니다.
cashbank
2011.03.08 PM05:24
0
http://cashbank.tistory.com
정식으로 블로그 시작한지 두달째 접더들었습니다.
글 쓴다는게 이렇게 힘든지 몰랐습니다. ^^
replica w..
2011.03.09 PM07:34
0
http://www.replica-watches-uk.net/
가끔은 얼큰하게 매운것 먹고 땀내고 싶은데..앙...배고파.
이안
2011.03.18 PM11:02
1
http://19th.tistory.com
비공개 댓글입니다.
Seollem
2011.05.18 AM10:20
0
http://seollem.tistory.com
편하게 하셔요! 어쩌면 그렇게 블로그를 운영해야, 좀더 친근감이 생길 수 있는 더 좋은방법일지도 모르죠 ^^
행복맘
2011.05.21 PM04:36
0
http://blog.naver.com/tkfkd3517
저도 블로그 한지 얼마안되서 포스팅한다는게 힘이드네요^^
나름 재미도 있지만,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이야기손
2011.08.13 PM05:27
0
http://season4.tistory.com/admin
저도 블로그 운영한 지 2년이 넘었는데요.
기분 나는대로 올리다 말다 합니다.
항상 목에 카메라를 달고 다니고...
쌓여있는 사진도 엄청 많은데....
정리해서 올리는게 게을러서요...
그래도 블로그가 참 즐거워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blackdiamo
2011.11.24 PM04:58
0
http://maggiato.com/blackdiamond
오랜만에 다녀 가네요,,여전하시네요^^
mark
2011.12.06 PM08:00
0
http://www.markjuhn.com
한때는 일일 방문자수에 신경을 쓰기도하고 댓글 수를 세어보기도 하면서 욕심이 생겨 새벽까지 이웃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댓글을 남기면 자신의 불로그 방문자 수를 유지하려 했지만 이게 다 부질 없는 짓이라는 것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욕심을 버리고 그저 하고싶을 때 하고 하기 싫으면 며칠 건너뛰고 그러네요. 블로그로 돈 벌것도 아닌데.. ㅎㅎ
Cheap Max
2012.05.16 PM06: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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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다 긴 우리 이야기 부담없이 수다가좋다에서 시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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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ring.tistory.com/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