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버스
2009.09.16 PM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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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luebus.kr
19개월인데 안되보이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네요.
저희 직원 아기도 첨 5일 보내다가 포기했다고 하던데
어린이집 잘 다니는 걸 보면 의젓합니다. 부럽습니다.
뽀글
2009.09.17 AM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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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injine.kr/story
맞아요.. 저도 관두고 애기나 볼까하는 생각이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들던지요..
제가 생각해도 좀 안되보이고 안타깝지만,,,
여자는 나이들면 일자리도 잘안받아주지요,,
우리나라가 이런쪽으로 정책이 안좋아요..
SAGESSE
2009.09.16 PM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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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mesprit.tistory.com
아공~ 넘 이뻐랑~ 더 힘내시샴!
라오니스
2009.09.17 AM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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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aonyss.tistory.com
조카가 어린이집을 다니는데.. 처음에 적응못해서 힘들어 하는 것을 보니
삼촌인 제가 더 가슴이 아프더라구요...ㅎㅎ
엄마의 마음은 더하겠지요..^^.. 민지가 무럭무럭 잘 자라주길 기원합니다...^^
뽀글
2009.09.17 AM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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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injine.kr/story
감사합니다.. 라오니스님말대로 잘자라길 옆에서 지켜줘야죠^^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다행이죠
보링보링
2009.09.17 AM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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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ring.tistory.com/
머리에 이쁜 리본달고 어린이집을 다니는군요!!
어린이집에 예전에 특별수업 교사로일했었는데
놀아주는 사람이라는거 알고는 어찌나 좋아하던지..
아~아가들이 다시 보고싶네요~ㅎㅎ
뽀글
2009.09.17 AM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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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injine.kr/story
아하~ 보링님은 손재주가 많아서 어린이집에서 애기들한테 인기쟁이였을꺼예요~
머리에 리본 안달아주면 남자인줄알아서요..ㅠ 안타까운 현실이죠~
티런
2009.09.17 AM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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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irun.tistory.com/
글쓰신대로 저도 조카들보면 그렇게 그렇게 심리변화가 일어나더군요.ㅎㅎ
재미있게 잘보았습니다. 자녀분이 너무 귀여워요^^
뽀글
2009.09.17 AM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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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injine.kr/story
네.. 애기들이 뭘알겠냐 싶은데 자기생각이 뚜렷해요..
그래서 더욱 신경써줘야 하구요.. 울민지 귀엽다니 고맙습니다^^
결이아빠
2009.09.17 AM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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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addys.egloos.com
워킹 맘의 애틋함이 묻어나네요. 저희가족은 아이라도 잘 키우자고 외벌이로 전향(?)했는데 처음엔 경제적 타격이 장난 아니었다가 이제는 조금 적응해서 규모에 맞게 살고 있지요. 외벌이든 맞벌이든 육아걱정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외국 어떤 회사는 회사내에 탁아시설이 있어 부모가 일하는 짬짬이 아가와 놀아줄 수 있다고 하던데...
뽀글
2009.09.17 A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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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injine.kr/story
맞아요~ 저도 그거 봤어요... 정말 특별히 더 대접해주고 그런곳도 외국은 많던데..
한국은 정말 특별한 1~2%이외에는 애엄마는 사람취급도 안해주고 쳐다도 안봐주는 곳이 많지요.. 아가와 엄마를 생각해주는 그런한국이 빨리 만들어졌음 좋겠어요//
결이아빠님도 참 아기랑 엄마생각 많이 나시겠어요.. 일주에 한번씩 본다면...ㅠ
혜진맘
2009.09.17 PM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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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jstory3.tistory.com
아직 저는 어린이집에 보내보진 않았지만 종종 어쩔수없이 애 맡기고 일하는 엄마들은 얼마나 맘이 애틋할까...생각 했지요
저두 앞으로 둘째를 가진다면 우리 혜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야할텐데 넘 걱정안해두 되겠죠?^^;
뽀글
2009.09.17 PM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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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injine.kr/story
네^^; 맨처음 걱정보다는 아가들이 잘적응하는것같더라구요.. 일찍사회생활을 하는것뿐이지.,, 엄마에 사랑 느끼면 생각보다 잘놀더라구요..
엄마 마음은 다똑같나봐요..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민지엄마 2009.10.16 PM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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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너무 예뻐요,숱도 많고,제딸은 숱이없어 아들소리 듣거든요.
어린이집에서 배우는것도 많을거 같아요.
어린이집은 놀러가는곳,엄마가 데릴러온다는 말씀 와닿네요^^
뽀글
2009.10.19 PM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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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injine.kr/story
하하 같은 민지엄마네요^^;; 제가 댓글이 너무 늦었죠//;;
죄송해요.. 늦게 읽었어요^^;;민지엄마님은 블로그 없으세요?
한번 보고싶어요^^ 택시기사님이 남편분이시라구요? 제글 보고 많이 속상하셨죠... 저도 그냥 속상해서 쓴건데 그게 민지엄마님까지도 속상하게 만들고.. 그건 본의아니게 죄송해요..
비바리
2009.10.25 AM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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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ibary.tistory.com/
어머낫~~귀여운 민지공주님..
안녕~~~~
빵굽는 강아..
2009.11.14 PM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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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akingpuppy.tistory.com
민지가 너무 이뻐요. 저두 빨리 아이를 키우고 싶네요.
그럴려면^^:; 결혼부터 해야하지만...
민지는 커서 언니 같은 엄마를 둘 것 같아요.
근데정말.. 민지 도도하네요. 자기가 누구때문에 사과를 따올수 있었는데.ㅋㅋ^^귀여와요.
댓글 보다 긴 우리 이야기 부담없이 수다가좋다에서 시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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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gosuki.tistory.com/
19개월인데 벌써 효녀노릇하네요~~ +ㅁ+
의젓하게 엄마도 기다릴줄 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