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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있는 피자집들

일상생활 2009/09/09 10:39:10 주소복사

이프디자인 블로거님의 글을 읽는데..미스터피자 매우맛이 좋다고... 가격이 비싸다고...

나역시 그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이름값빼고 광고비빼고 가격좀내렸으면..

미스터피자,피자헛 나도좋다..먹고나면 기본50000원이니..

아줌마가 된나는 특별한날 아니고는 가기힘든곳..

요즘 시장피자들..맛에서 뒤지지않고 품질에서도 뒤지지않는듯하는데..

아직까지 우리내 인식이 비싼게 맛있다고들 생각하는것같다..

나역시 그런경향이 심하고..

그럼 우리가 그만큼의 대우를 받는지...




문득생각나네..

2주전에간 충주점피자헛..기겁을했다..

샐러드바에는 바나나가 검은색으로 변하디변해 물러져있는걸 올려놓았고..

개나줘버려~!!

울아가 바나나킬러가 만지더니 버리더라~!!

치킨피자는 팜플릿카다로그(?)에는 어린이들도 먹을수 있게 달콤하다고 해놓고

어른이 먹어도 매운맛이 가시지않을정도..

매니져한테 물어보니 다른매니져가 설명안해줬냐구?? 췟~!! 안해줬다규~!!

잘안나가서 없앴다규~!!(?) 그럼 팜플릿카다로그 치워야지~!! 장난해

또 아가와들어간 우린 추울정도에 싸한 온도를 느껴 내가 지나가는 말로..

크게 너무추운거아니야?? 그랬는데도 씨알도 안먹키고..

우리가 직원 눈치봐야돼? (그시간대에는 우리밖에 없었다)

다른사람이 있어 그랬다면.. 내가 이해라도 하지...

기분나쁘게 먹고 울아가는 물론 못먹었다는.. 나오는데 가족한팀이 또들어오는걸

보았다.. 그가족역시 직원에게 너무 춥다고 하는걸 들을수 있었다..

직원들 딱딱히 배운 서비스교육의 말투..

그렇게만 하면 다친절인가? 웃음만 주면 친절??

부담의 극치이다.

울아가 그날저녁에 병원갔다고~!!열나서~!!! 우이씨//

아직도 생각하면 뒷골땡겨~~!!!

이름이 있으면 먹칠하는짓은 하면 안되는거아니야~!!

내가 비싼돈내고 왜 이래야되는데~!!

엉뚱한 이야기로 흐르는 나..ㅠ

그냥 피자집생각하니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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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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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피자집, 서비스, 충주점피자헛, 병원,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