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 리쭈를 데리러 갔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더니 리쭈 옷을 안입혀서 선생님은 리쭈 손을 잡고 옷을 입혀 주러가셨
고~ 귀여운 꼬마녀석이 내앞을 기우뚱 기우뚱 거리고 있네.. 상냥한 얼굴로~ 귀여운 꼬마녀석에게 인사를 하며~
리쭈랑 친하게 지내렴~^^;; 하며 웃음을 보내줬더니~
요녀석 귀여운 표정으로 " 리쭈 때려야지~^^ " 하면서 웃는게 아닌가~ㅠ
어쭈~!! 조용히 귀여운 꼬마녀석에게 나는 귀속말을 전하고 리쭈의 손을 잡고 집에 돌아왔다..
ㅋㅋ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사악한 아줌마인거 같다~
그러길래~ 우리리쭈를 왜 괴롭힌데~ 우리리쭈는 내가 지킨다 푸하하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