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취'에 해당되는 글 1건
발자취 바톤을 받았습니다. 이런거 이웃블로그 들어가서 보긴했는데..
보면서 그사람들에 대한것들도 더 많이 알게되었고,그냥 재미나게 보는 그런
아줌마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바톤을 받다니..
부담도 되고(제가 글을 사실상 길게 쓰는걸 잘 못하거든요^^;)
그래도 제 소개를 할수있는 계기를 준 오러님에게 감사합니다.

발자취 바톤
1. 먼저 바톤을 받으신 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서의껏 답변을 합니다.
(단,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 합니다.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톤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질문 5개를 써주세요.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
.
참 잉여스러운 바톤의 발자취
(받으신 분의 닉네임을 써주세요)
.
코코페리 → 불법미인 → 초보 → Ari.es → 배치기 → 현 루 → 에카 → 루마누오 → 존스미스 → 건탱이 → 얄루카 → 신호등 → 키리네 → MiLK → 몽쉘 → 잉어 → Crimson → 케이온 → 흰우유 → 로라시아 → HurudeRika → MEPI → 차원이동자 → 네리아리 → 斧鉞액스 → M.T.I → SLA → visualvoyage~♪ → 악의축 → 보시니 → Phoebe → Zorro → 못된준코 → 938호 → 오러→ 뽀글
출처 : 발자취 바톤
.
.
.
1.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동기가 무엇이었나요?
이쁜 그림을 그리고 싶고 나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들어줄 누군가가 필요했습니다.
그냥 평범한 아줌마도 꿈이 있고 감성이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사실 소녀만 감성과 꿈이 있는것이 아니지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소통 할 수 있는것이 블로그란것을 알게 되었지요..
2.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를 말해주세요.
사실 그림을 못그립니다. 저희 엄마는 제게 어릴적 그림을 잘 그려주시곤 했지요..
내 아이도 조금만 더 크면 저에게 이쁜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겠지요..
그래서 내 아이에게 보여줄 그림을 그려주고 싶었습니다.
3.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요?
사실 제 블로그는 티스토리나 다음 , 네이버 등.. 에 속해있는 블로그가 아닙니다.
개인 블로그라 아는 이웃이라고는 아무도 없었지요.
그래서 남들보다 더 노력해서 일주일만에 트래픽 초과라는 단어를 보았습니다.
그때의 희열..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4. 뽀글님에게 블로그란 무엇입니까?
저에게 블로그란 저의 꿈을 이루어줄 공간이며 나만의 일기며 쉴수있는 작은공간이며,
소중한 이야기 하나하나를 넣어줄 보물함입니다.
5. 앞으로 블로깅의 계획과 포부를 말씀해 주세요.
사실 맨처음은 그림 연습을 많이하여 나만의 작은책을 내서 내아가와 가족에게 선물 해주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저도 오러님처럼 전업 블로거로 뛰어들고 싶습니다. 물론 저는 전문적인 지식도 없는 그냥 아줌마입니다.
그냥 아줌마의 소소한 이야기를 여유롭게 읽어줄 누군가에게 잔잔한 재미와 공감 그리고 감동을 주고 싶습니다.

바톤을 넘깁니다.
이거 정말 어렵네요^^;;
그냥 쉽게 편하게 쓸려고 했는데.. 문장문장 연결하는것도 어렵고, 그래도 이렇게 마무리지어 너무 좋네요.
저에게 관심주신 오러님에게 너무 감사하고, 바톤 넘기겠습니다.
제 바톤을 받아주실분들은.. 홍천댁이윤영님과 샤방한MJ님 이십니다.
저 갈때없어요~ 두분다 꼭~꼭~ 받아주세요.
홍천댁이윤영님에게 질문.
1. 이윤영님 소개좀 부탁드려요.
2.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동기..
3. 이윤영님에게 포스팅이란..
4. 앞으로 꿈은..
5. 윤영님에게 홍천이란..
샤방한MJ님에게 질문.
1. MJ님에게 용군이란..
2.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동기..
3. 제주도의 매력은..
4. 앞으로 꿈은..
5. 제주도 가장 맛있는 음식..
"아줌마도 여자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해 포스팅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뽀글